코에서 단내가 난다 ,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. 완전히 정복에 사로잡힌 사람은, 늙어서는 특히 더 그러하지만 아주 맹목적이 되어서 가망이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이다. 그리고 아무리 훌륭한 인간일지라도 나이가 들면 전혀 분별을 잃어 버려서 어리석은 이들처럼 행동하는 것이다. -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- scruple : 도덕관념, 윤리관, 양심의 가책: 망설이다, 주저하다오늘의 영단어 - rapidly : 빠르게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,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vigil : 철야, 불침번, 밤샘, 철야기도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(仁者)가 아니겠는가. 동방삭(東方朔)이 한 말.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직접 고기를 잘라서 집으로 가지고 갔다. 무제가 힐문하자 익살맞게 이렇게 답했다. -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- hold up : 가로막다, 제동을 걸다, 지연시키다, 구멍으로 들어가다오늘의 영단어 - painstaking : 수고를 아끼지 않는, 근면한, 성실한: 수고, 정성, 고심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.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. -소크라테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