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dropping : 탈락시킴사랑은 자기 희생 없이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. -도스토예프스키 음식 환경이 바뀌면 질병도 변한다. -대시 우드 박사 마음에 없는 염불 ,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마지못해 한는 일을 이르는 말. 끝 부러진 송곳 , 가장 긴요한 곳이 탈이 나서 못쓰게 됨을 이르는 말. 활기찬 생명력은 ‘살아 있는 음식물’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, 입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신선한 ‘생명을 가진 음식물’로서 우리의 주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발아한 쌀로 지은 밥이 최고라 할 수 있다. -모리시타 게이치(국제자연의학회 회장) [건강자위론(健康自衛論)] 죽고 사는 것은 명(命)에 있고, 부(富)하고 귀하게 되는 것은 하늘에 있다. -공자 가미가제 특공대들이 꼭 헬맷을 써야 했는지 몹시 궁금했었다. -데이브 에디슨 술을 마시려거든 원대로 마시고 유쾌하게 노래 불러라. 이 인생 얼마나 된다고 하느냐. 전승한 후에 무제(武帝)가 득의만만해서 읊은 노래. -고시원